2023년 1월호 마루대문 세상을 놀라게 하다 벌써 두 번째! 신천지 10만 수료식

14일 전 글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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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놀라게 하다

벌써 두 번째! 신천지 10만 수료식

                                         10만 6186명

 

글 글마루 사진 천지일보DB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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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0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가 대구시 대구스타디움에서 ‘11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한 수료생은 총 10만 6186명으로 신학 교육 기관으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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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0일 열린 신천지 12지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수료식 현장



지난 2022년 11월 20일 대구스타디움이 평화의 빛으로 물들었다. 또 한 번의 10만 수료식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만들어낸 감동의 물결은 기독교 세계뿐 아니라 전쟁과 분쟁, 갈등으로 지친 세상에도 빛이 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19년 한해에만 10만 3764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데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2022년 113기 수료식에서 10만 618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학 교육 기관으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코로나19 속에서도 온라인 세미나와 인터넷시온선교센터를 통해 말씀에 갈급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계시 신학을 전해 2020년 1만 8382명, 2021년 1만 8838명, 총 3만 7220명이 수료하기도 했다. 요한계시록 22장에 생명나무 12가지에 달마다 열매가 맺히는 것처럼 신천지 12지파는 매달 1000여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수료식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것을 기념하며, 수료생들이 신천지예수교회에 정식으로 입교하는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 맞은 첫 열매(계 14:1~5, 약 1:18)인 수료생들이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는 축제의 자리라는 의미가 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세상의 오해와 편견 속에서도 급성장하는 이유는 말씀이신 하나님과 영계 보좌가 함께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오직 성경에 입각해 하나님의 예언이 약속대로 이루어진 실상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무료(계 22:17) 성경 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육하원칙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의 발자취를 들여다본다.


성경에 약속된 성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新天地예수敎 證據帳幕聖殿)은 뜻을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오늘날 이 땅에 이루시고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나라다. ‘OO교회’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낯선 교명이지만 사실 ‘신천지’는 성경에 약속된 ‘약속의 성전’이다.

신천지(新天地)는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略語)로 새 장막과 새 성도(벧후 3:13, 마 13:31~32, 계 14:1~5, 계 15:2~5)를 의미한다. 이는 성경 역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모세가 하나님이 보여주신 하늘의 형상을 기준으로 이 땅에 성막을 지었듯이, 오늘날 신천지예수교회는 하나님이 보여주신 영계의 천국 그대로를 요한계시록에 약속된 목자가 1984년 이 땅에 창설한 교회다. 주기도문에 나오는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이 땅에도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다.

예수교(예수敎)는 신천지 성전의 교주가 예수님이심을 의미하며, 증거장막성전(證據帳幕聖殿)의 ‘증거장막’은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듣고 증거하는 장막을, ‘성전’은 하나님을 모시고 예배드리는 거룩한 집을 뜻한다. 또한 이 증거장막성전은 만국이 와서 소성받고 주께 경배할 약속의 성전(계 15:4~5)임이 성경에 기록돼 있다.

이처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성경의 약속대로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로 6000년간 하나님께서 역사해 오신 결과로 이루어진 창작물이며, 주 안에서 함께 구원받을 제사장들과 백성들이 소속된 거룩한 성전이다. 즉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거룩한 성전이자, 계시록이 성취된 사건들을 증거하는 곳이 바로 신천지예수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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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0일 열린 신천지 12지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수료식’에서 

이만희 총회장과 총회 24개부서장과 12지파장들이 입장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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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신천지예수교회 보좌 조직도 신약 성경에 약속한 하늘의 것(히 8:5, 요 5:19, 계 4장, 계 21장)을 보고 

그대로 창설한 것임을 설명하고 있는 영계 보좌 형상 조직도 (출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홈페이지)





신천지예수교회의 출발과 현재

신천지예수교회는 1984년 9월 24일 성헌 발표를 통해 창립일을 1984년 3월 14일로 공표했다. 예수님의 지시를 받은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1981년 초부터 3년여 동안 산상예배를 드리며 계시 말씀을 증거해 왔다. 이후 1984년 6월 3일 안양시 비산동 동산아파트 지하에 첫 성전을 마련해 처음으로 성전예배를 드렸다. 당시 성도 수는 약 50명에 불과했지만 10년 만에 급성장을 이뤄 1995년 3월 14일 창립 11주년 기념일에 수원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신천지 12지파 보좌를 구성했다.


12지파 역시 성경에 약속된 것으로 구약 때 야곱은 이긴자 즉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고 육적 이스라엘 12지파의 시초가 됐으며, 2000년 전 유대 땅에 오신 예수님 역시 세상을 이기고(요 16:33, 마 4장, 눅 4장) 12제자(12지파)를 통해 영적 이스라엘 12지파를 만든 것과 같은 이치다. 주 재림 때 즉 계시록 때 창설하신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는 이전에는 없던 새것이며 세계 속에 오직 하나뿐인 하나님의 나라요 성전이다. 이 12지파는 구약 시대의 12지파의 이름과 함께 예수님 제자들의 이름으로 이루어졌다. 초림 때 예수님의 12제자는 새 언약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했으며, 주 재림 때인 오늘날 신천지 12지파는 새 언약 계시록의 예언과 그 실체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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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2지파. 신천지 12지파는 구약 시대 12지파의 이름과 함께

예수님 12제자들의 이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 위해 1990년 6월 12일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개원해 2022년 11월 현재 113기까지 수료를 진행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세워진 신천지예수교회의 신학 교육 전문 기관으로 남녀노소, 학력, 지위와 상관없이 성경  말씀을 배우고 싶다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전 세계432개소(국내 278개소, 해외 154개소)에서 매달 온라인 개강이 이어지고 있으며, 인터넷시온선교센터 사이트에서도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2021년 11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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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8일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에서 요한계시록 1장에 대해 직접 강의하고 있다.




인류가 기다려 온 약속의 목자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은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은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계 22:16)로서 요한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전장 사건을 다 보고 들은 성경에 약속된 목자다. 이에 이 총회장은 “지금은 교회의 종말 때요, 내가 증거할 것은 계시록이 성취된 것(실상)이다. 예수님께서 신약에 믿으라고 하신 것은 계시록 성취이다”라고 말한다.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로서 전 세계에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고 있는 이 총회장은 우리나라 500년 역사를 이어온 왕가의 자손(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이자 세종대왕의 형인 효령대군의 19대손)으로 경상북도 청도의 가난한 시골 농가에서 1931년 9월 15일에 태어났다. ‘만희(萬熙)’라는 이름은이 총회장의 할아버지가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졌다가 다시 빛이 나와 며느리를 비추는 태몽을 꾸신 후에 미리 지어둔 것으로 ‘완전한 빛’이라는 뜻이다.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와 함께 기도하면서 아침, 저녁(주일은 높은 산상에서)으로 기도하는 습관이 생겼으나 교회에 간 적은 없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기도하고 있는데 자주 보아오던 ‘큰 별’이 하늘 저 위에서 가까이 내려와 3일간 계속 보였고 그때부터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이유 없는 핍박이 시작됐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하늘로부터 온 영인(靈人)을 만난 이 총회장은 산상에서 충성을 맹세하는 혈서를 썼다. 이후에도 셀 수 없는 연단과 핍박이 계속됐으나 하나님과 피로 맺은 언약을 생각하며 인내했다.


이 총회장은 하늘로부터 ‘장막성전으로 가라’는 음성을 듣고 과천 장막성전으로 가서 몇 년간 역군으로 봉사했으나, 성령으로 시작했던 장막성전이 부패한 것을 보고 그것을 지적했다가 그를 해하려는 무리를 피해 다시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다. 고향에서 7년 동안 새마을운동을 하며 지냈던 이 총회장에게 또다시 찾아온 영인(천인)이 장막성전으로 가서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낼 것을 지시하자 그 즉시 모든 것을 버리고 장막성전으로 돌아가 회개를 촉구하는 편지를 보냈지만 돌아오는 것은 숱한 핍박과 죽음의 고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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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4일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이만희 대표(가운데)와 가톨릭 대표자인 페르난도 카펠라(Fernando R. Capalla) 

민다나오 다바오 전 대주교(맨 왼쪽)와 이슬람 대표자인 이스마엘 망구다다투(Esmael G. Mangudadatu) 

민다나오 이슬람 자치구 마귄다나오 주지사가 전쟁종식·세계평화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 총회장은 2012년 당시 82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2012~2019년까지 8년간 지구를 총 31차례 도는 기적의 순방을 통해 

52개 나라의 전·현직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종교지도자들과 만나 ‘평화 협약’을 체결하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저버릴 수 없었던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 전장이 이루어지는 사건을 체험하고 1980년초 계 10장에 기록된 열린 책(계시)을 받게 되면서 자신이 교회들을 위해 성취된 계시록을 전하기 위해 보냄 받은 대언의 사자(계 22:16)임을 깨닫게 됐다고 한다.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것은 당시로서는 참으로 어렵고 벅찬 일이었지만 “듣든지 아니듣든지(겔 3장)” 전해야 했으며, 이를 위해 성경대로 12지파를 창설하고 공부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무료 선교센터(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전국에 세웠다.


이만희 총회장은 “나는 능력도 지식도 지혜도 없는 흙 같은 인생이었지만 오직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주를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것도 아끼지 않겠다는 각오를 한다”며 “설령 사람은 믿지 못한다 할지라도 오늘날 성경에 예언된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듣고 지시에 따라 증거한 것은 믿어야 한다”고 호소한다.


한편 6·25전쟁 당시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해 최전방에서 수많은 전우의 죽음을 목도한 일은 훗날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결심하는 계기가 됐다.


10만 수료식, 그리고 핍박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2019년 한 해 동안만 10만 376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 세계 112개국에서 동시에 진행한 이 수료식은 단일 교단 사상 최대 규모로,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추수의 역사를 잘 보여주는 행사였다. 그야말로 지구촌의 전무후무한 빛의 축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기성교회의 교인은 날로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전해진 신천지예수교회의 10만 수료식은 그리 달가운 소식이 아니었다. 갈라질 대로 갈라진 한국교회가 신천지를 핍박하는 데는 하나가 되어 정부에 신천지를 없애달라는 청원을 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코로나19 팬데믹까지 번지면서 한국교회와 정부, 심지어 언론에 이르기까지 마치 코로나19의 진원지가 신천지예수교회인 것처럼 몰아갔다.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를 빌미로 신천지예수교회에 대대적인 압수수색과 수사를 강행하고, 언론과 한국교회가 부추긴 신천지 혐오로 신천지예수교회 신도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 많은 비난과 핍박을 받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가족에 의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도 발생하는 등 신천지예수교회 신도라는 이유만으로 현대판 ‘마녀사냥’을 당하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말씀에 갈급한 심령들은 말씀을 찾아 신천지예수교회로 몰려들었다. 그 결과 코로나19로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이래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년 111기 수료식에서 국내·외 1만 838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21년 112기 수료식에서는 국내·외 총 1만 8838명이 수료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오해와 비난, 핍박 속에서도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 국내 혈장치료제 개발에 필수적인 ‘완치자의 혈장 확보’를 돕기 위해 대규모 혈장공여에 나섰다. 3차에 걸쳐 총 6000명에 달하는 신도들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를 마쳤으며, 이 소식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도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국가적 수준의 혈액수급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2년 4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14일간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실시한 ‘헌혈 릴레이 캠페인’에 1만 8628명이 참여했다. 이때 모은 헌혈증서와 그동안 성도들이 헌혈에 참여하면서 모은 헌혈증서를 더해 ‘헌혈 기부권’과 함께 전달하기도 했다.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신천지예수교회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참여한 1만 8628명의 헌혈은 단일 단체가 짧은 기간 동안 참여한 최대 헌혈이며,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필요로 하는 헌혈 인원 5400명의 4배에 근접한 인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상황 극복에 큰 도움이 됐다.


이뿐 아니다.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We Are One, 대표 홍준수)은 지난 2022년 8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생명 ON YOUTH ON’ 생명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 10만 360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7만 3807명이 헌혈을 완료하는 기록을 세웠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 기부권은 3억 9000만 원 상당으로 해당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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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시몬지파 신도들이 지난해 4월 19일 ‘생명 ON’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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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We Are One)’은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지난해 8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85일간 총 7만 3807명이 헌혈을 완료했다.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인원은 총 10만 360명으로 이는 단체 헌혈 역대 최대 기록이다.




이와 관련, 대한적십자사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석 달 동안 7만여 명이 헌혈한 것을 보며 깜짝 놀랐고 대단하다고 느꼈다”며 “코로나 끝자락에 혈액 부족으로 세계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에서 ‘위아원’이 아니었다면 수혈자분들이 어려움에 처할 수 있었다. 7만여 명의 헌혈이 우리나라의 많은 수혈자의 생명을 살리는 계기가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은 신천지예수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22년 7월 30일 출범했다.


한편 이만희 총회장은 “코로나19 종식에 종교인이 가장 앞서 실천하고 타의 모범이 돼야 한다”며 “예수님의 피로 거듭난 성도들이 헌혈로 생명을 살려야 한다”고 독려해왔다.


또 한 번의 10만 수료식

지난 2019년 10만 수료식에 이어 2022년 11월 시온기독교선교센터가 다시 한번 10만 수료식의 기염을 토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 11월 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온 세상을 비추는 시온의 빛>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수료식은 80여 개국에서 10만 618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단일 교단 세계 최대 규모의 수료식이다. 수료식 한 달 전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대규모 행사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컸던 만큼, 신천지예수교회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준비했다.


수료식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촌에 돌아오시기 위해 일해 오셨다”며 “이제 모든 일을 마치고 하나님이 돌아오실 시간이 됐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총회장은 목회자들을 향해 “같은 성경, 같은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으로서 서로 다퉈서는 안 된다”며 “싸우지 말고 하나가 되어 성경으로 대화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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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의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가 지난해 11월 20일 대구시 대구스타디움에서 113기 수료식을 개최한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수료생의 수술을 넘기고 있다.




이번 수료식에서 눈에 띄는 것은 이전에 비해 목회자 수료생이 부쩍 늘었다는 점이다. 국내 37명, 해외 485명 등 총 522명의 목회자가 수료했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요한계시록(고등)을 비롯한 초·중등 교육과정을 유튜브에 공개한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온라인 수강 환경이 조성되면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수강할 수 있게 되자 목회자와 신학생 수강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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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수료소감문을 발표한 수료생 대표 2명도 목회자다. 특히 국내 수료생 대표로 소감문을 발표한 허정욱(사진)수료생은 2대째 목회를 하는 현직 

 목회자다. 그는 “내가 가진 모든 소유를 내려놓고 진리 앞으로 나왔다. 사람의 학문이 아닌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짜 신학을 배워 수료하게 됐다”며 

 “이 말씀을 깨닫고 곧바로 신천지예수교회와 MOU를 맺었다. 이제 이 계시 말씀을 우리 성도들에게도 가르쳐 참 하나님과 천국 앞으로 인도할 것”이

 라고 수료 소감을 전했다.



cf75f5c9cfe47e9471e4aef3c8df80e4_1674571239_6218.jpg해외 목회자 수료생인 인도 코바토르 지역 디 잭슨(D.Jackson·사진) 목사는“총회장님은 예수님의 택함을 받아 계시 말씀을 받았고 예수님이 계시록을 이루실 때 모든 사건을 곁에서 보고 들은 증인이며 그 보고 들은 것을 전 세계에 전하는 것에 저는 형용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꼈다”며 “2021년 11월 신천지예수교회와 MOU를 맺고 교회 성도님들과 동료 목사, 친구들에게 이 말씀을 전했다. 2022년 5월 22일 제가 운영해 오던 신학대의 이름을 ‘헵토 시온기독교선교센터’로 바꿔 여러 지역의 사람들에게도 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 잭슨 수료생은 직접 전도한 294명과 함께 수료했으며 이들과 함께 남인도 지역 1000명 전도를 목표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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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화를 보여준 10만 수료식

신천지예수교회의 두 번의 ‘10만 수료식’은 분명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하다. 이는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가능한 일임을 전 세계에 알린 것으로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추수의 역사를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지금도 세상은 국익을 위해, 혹은 자신의 부와 명예, 권위를 위해 전쟁과 분쟁, 갈등을 일삼는 역리(逆理)의 문화 속에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패역(悖逆)의 노예가 된 세상 속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10만 수료식은 순리(順理)를 따르는 이들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좋은 예다.


더욱이 두 번째 10만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신천지예수교회가 한국 사회로부터 받았던 오해와 그로 인한 비난과 핍박 속에서도 이뤄진 것으로 그 의미가 더 크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평소에도 신천지 자원봉사단을 통해 이웃 사랑, 나라 사랑을 실천해 왔을 뿐 아니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방역 봉사, 혈장공여 등에도 앞장서 왔다.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평화와 자유, 사랑을 실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오직 성경의 가르침을 전하는 ‘하늘문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의 현장을 직접 목도한 많은 인사들이 한목소리로 말하는 “오직 신천지예수교회만 할 수 있다” “신천지이기에 가능한 일”이라는 찬사에는 ‘신천지 하늘문화가 세상을 새롭게 할 것’이라는 기대가 녹아있다.


그렇다. 부패하고 패역한 세상문화로는 세상을 새롭게 할 수 없다. 오직 계시 말씀으로 창조된 신천지 하늘문화만이 세상을 새롭게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지구촌의 진정한 회복이다.



안전! 질서!

하늘문화!




‘사고 0건’의 안전함

대구에서 열린 신천지예수교회의 10만 수료식을 향한 눈길은 처음에 곱지 않았다. 불과 몇 주 전에 서울 이태원에서 있었던 압사 참사 때문이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대구 지자체와 연계해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전국에서 동원된 버스만 2500대였기에 신천지예수교회는 행사 한달 전부터 행사장 주변의 교통량과 신호체계를 분석했다. 행사 참석하는 성도들

과 주위 안전을 위한 치밀한 계획을 짜기 위함이었다. 또 행사 인근 피해가 없도록 주차용 부지를 미리 알아보고 각 버스에 위성추적장치(GPS)를 달아 차량 운행을

지도하는 등의 노력을 보였다.


이런 치밀한 계획으로 2500대의 버스는 행사 당일 오전 5시 30분부터 순차적으로 들어왔고 막힘없이 도착했다. 덕분에 ‘사고 0건’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 결과 뒤에는 완벽한 사전점검과 함께 지자체의 인력과 신천지예수교회의 체계적인 안전 요원 배치 및 운영이 있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무엇보다 수료식을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준비했다”며 “지자체와 안전사고를 대비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사전

수차례에 걸쳐 방역, 안전, 교통, 질서유지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 경찰, 소방서, 대구시 및 수성구청 안전 관련 담당자들과 함께 모니터링 하는 상황실을 운영했다”

고 설명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설명처럼 현장에는 사고에 대비해 의료진 180여 명과 구급차 4대가 상시 대기했다. 또 질서유지를 위해 신천지예수교회 측에서 준비한 안전 요원만 1만 4000여 명이었다. 이들은 응급구조 교육을 미리 받았으며 수료식 현장에 참석한 8만 명의 성도들 역시 행사 전 응급 구조 영상을 미리 시청했다. 또 질서정연하게 진행하면서 입·퇴장에만 4시간의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모두가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바라본 노점상인 주병권(63, 남)씨는 “40년간 전국 방방곡곡 돌아다녔지만 이렇게 질서정연한 건 또 처음 봤다. 사실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태원 참사 때문에 불안하고 단속도 심할까봐 안 오려고 했다”며 “질서정연하게 줄서서 가버리니까 장사가 어려웠지만 이렇게 질서 지키면 100만 명이 모여도 사고가 안 날 것 같다. 콘서트장이고 집회장이고 다 다녀봤지만 이렇게 질서 잘 지키는 행사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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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천지예수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수료식에 참석하기 위해 

수료생들이 순서대로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




행사의 안전을 책임졌던 양진숙 신천지예수교회 봉사교통부장은 행사 준비 기간 내내 가슴을 졸였다. 양 부장은 “여태 서울·경기권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여러 행사를 진행했었지만 지방에서 이렇게 큰 규모의 행사는 처음이었다”면서 “특히 참여자 모두가 버스로 움직인 것은 이번 행사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교통이었고 이번에 가장 어려웠던 것은 2500대의 버스를 주차할 공간을 찾는 것이었다”며 “이번 달성군 국가산단에 주차하기로 한 것은 행사를 불과 일주일 놔두고 찾은 장소였다”고 덧붙였다.


사실 대구시에서 10만 명이 모이는 행사를 진행한 것도 처음이었다. 그래서 대구시 관계자를 비롯해 경찰, 소방 등 모든 관공서와 함께 힘을 합칠 수 있는 요인이 됐다. 양 부장은 “대구시도 5년 전 나훈아 콘서트로 5만 명이 모였던 것 외에는 이런 규모의 행사는 처음이다 보니 모두가 긴장한 상태로 진행했다”면서 “덕분에 민간인 저희와 관공서인 대구시, 도로교통공사, 경찰,소방 등 모두가 하나 되어 행사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안타까운 사고가 1건이 있었다. 사고 당시 경부고속도로 신천지 버스 추돌 사고로 알려진 이 사고는 행사와 무관한 카니발의 무리한 끼어들기로 벌어진것이었다. 양 부장은 “당시 사망한 기사님은 안전하게 노력하신 분이었다”며 “사고 당시 차가 막히던 상황이었고 카니발이 빨리 가기 위해 버스 전용 차선으로 무리하게 끼어들다가 벌어진 사고”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 관공서와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높은 시민의식에 감사를 전했다. 양 부장은 “우리가 큰 행사를 여러 번 해왔고 매뉴얼을 만들어왔지만 부족한 부분에 대해 조언을 해주시고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도움을 준 대구시 관계자를 비롯해 소방·경찰 관계자들, 수성구경찰서, 달성경찰서, 대구지방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사 고속도로 순찰대 등 모두 감사하다”며 “그리고 안전 통제에 함께해 준 안전 요원들과 이러한 통제에 묵묵히 따라 주셨던 행사에 참여한 수료생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아름답고 화려했던 ‘하늘문화’

치밀하고 체계적이었던 ‘안전’과 더불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수료식에 참석한 수료생 모두 함께 만들어낸 아름다웠던 ‘하늘문화’였다. <천군의 빛, 만국소성을 이루다>는 주제로 진행된 축하공연은 부채춤과 카드섹션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뽐냈다. 현장에 있었던 내외빈들은 화려한 공연에 분주히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이종혁 신천지예수교회 문화부장은 가장중점적으로 안전과 질서를 중심으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다만 조금 더 성대하게 진행할 수 있었으나 당시 우려됐던 안전으로 인해 축소된 형태로 진행됐다. 그는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여태껏 진행했던 행사들에 비하면 작은 규모였지만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 원래 기획했던 것보다 더 축소시켰다. 그래도 신천지예수교회가 40년 가까이 오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실외 스타디움에서 진행했다는 부분이 특별한 점”이라며 “거기다 현장에 참석한 8만명의 수료생들이 주인공이었기에 그 수료생에 포커스를 두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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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천지예수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수료식에 참석하기

위해 수료생들이 당일 새벽부터 행사장으로 질서정연하게 입장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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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0일 신천지예수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수료식 현장에 배치된 안전 요원

(1만 4000여 명)들이 곳곳에서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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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디움 신천지 10만 수료식 현장에

설치된 홍보물



다만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점과 전국에 흩어져있는 수료생들을 한 번에 모아서 연습하는 것은 어려운 부분이었다. 이때 발휘된 것이 신천지예수교회가 가진 조직력. 이 부장은 “카드섹션의 경우 약 2만 명이 함께했는데 신천지예수교회만의 시스템이 있다. 행사 직전까지 온라인 회의 등을 통해 각계 전투로 조직력을 발휘해서 연습을 진행하고 당일 아침에 1시간 반 정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함께 연습을 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이었다”고 설명했다.


전체적으로 맞춘 것은 단 한 번밖에 없었지만 공연은 성공적이었다. 절도 있는 부채춤 퍼포먼스 뒤로 수료생들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카드섹션은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대표 수료생이 수료소감문을 발표할 때도 수료생들이 직접 만들어낸 106186이라는 숫자는 그들이 이번 행사의 주인공임과 동시에 함께 만들어가는 것임을 잘 드러냈다.


지역상생에도 큰 이바지

10만 명이 모였던 수료식은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됐다. 행사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행사 준비로 대구에 자주 방문했고 덕분에 숙박업계를 비롯해 요식업 등 행사장 인근 지역의 매출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1만 4000여 명이 투입된 안전 요원들은 행사가 있기 며칠전부터 행사 인근 숙박 업소를 이용했고 이는 매출로 이어졌다. 대구 수성구에서 모텔을 운영 중인 A씨는 “행사 관련자들이 사전 답사로 6박씩 해서 평일 매출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안전 요원들의 하루 경비만 10억 원씩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행사 당일 참석자들을 위해 준비된 도시락은 대구 시내에서만 충당하기 어려워 포항을 비롯한 경북지역 업체까지 동원됐다. 행사에 도시락을 납품한 한 업체 대표인 이성욱씨는 “최근 시금치 가격이 10배 이상 오르는 등 물가 상승으로 인해 상당히 어려웠는데 하루 만에 평소 한 달 매출의 30~40%정도를 올렸다”고 밝혔다.


도시락 업체 외에도 현수막 업체도 얼굴에 미소가 지어졌다. 인근에서 현수막 업체를 운영하는 강기태 씨는 “지금까지 침체됐던 광고물(현수막)이 금번 대구 스타디움 신천지 10만 수료식을 통해 평상시 매출의 4배나 증가했다”며 “광고물뿐 아니라 제작 후 설치관계로 인해 중장비와 많은 인원이 동원돼 모처럼 일시적이지만 활기를 띄어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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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지파 ‘주 재림과 추수, 실상의 현장’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수료식 야외 기획 사진전


 

사진전으로 만나는 10만 수료식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수료식의 감동은 사진전으로 이어졌다. 지파별로 전국에 걸쳐 진행된 ‘10만 수료식 사진전’을 찾은 시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그동안 갖고 있던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깰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는가 하면, 신천지예수교회가 10만 수료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는 반응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서도 10만이 넘은 수료생을 배출할 수 있었던 데는 온라인 수강 환경 조성이 한몫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아픔을 안겨줬던 코로나19 사태가 외려 신천지 계시 신학을 보다 객관적으로 사람들에게 확인시켜 준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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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 멋있네요.”

“사람들의 미소가 보기 좋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모일까’라는 호기심이 생긴다”

“신천지가 알을 깨고 나온 것 같다”

“앞으로는 주변에서 부정적으로 평가하더라도 나쁜 편견을 가지고 보지 않고 싶다”

- 신천지 ‘10만 수료식’ 기획 사진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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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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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베드로지파 광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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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빌립지파 원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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